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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인천지방경찰청 박경민 청장(앞줄 왼쪽에서 일곱번째)이 중부경찰서를 방문해 업무현황을 보고 받은 뒤 현장직원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등 치안현장을 점검했다. 사진은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인천중부경찰서) |
제30대 인천지방경찰청장 박경민 청장이 21일 중부경찰서를 방문해 업무현황을 보고 받은 뒤 현장직원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등 치안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박 청장은 다음해 치안정책 방향으로 공동체 치안을 통한 주민안전 확보, 불법·무질서·부패 척결을 통한 사회정의 확립, 조직문화 개선 및 현장치안력 강화 추진을 통한 현장 활력 제고를 제시하며 한 단계 더 높은 치안서비스로 주민에게 공감 받는 중부경찰이 될 것을 당부했다.
박 청장은 “중부경찰서는 국가의 관문인 인천항과 서해5도를 관할하는 접적 지역으로 국가안보의 요충지”라며 철저한 대비태세를 확립을 당부하고 “연말연시 특별치안활동을 전개하는 등 민생치안활동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