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1일 오전 박노욱 경북 봉화군수가 AI 확산 차단을 위한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제공=봉화군청) |
사상 최악의 AI 사태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경북 봉화군(군수 박노욱)이 대책회의를 갖고 AI 확산 차단에 나섰다.
박노욱 봉화군 재난안전대책본부장(봉화군수)은 21일 오전 8시 30분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AI 대응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AI 확산 예방을 위해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현재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책 강화방안, 거점소독시설 운영방안과 가금농장의 자체 소독 및 방역조치 사항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박노욱 군수는 "봉화군에서는 AI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대비를 철저히해 확산되지 않도록 모든 자원과 인력을 동원해 총력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봉화군은 AI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지난 16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13개 협업반을 운영하는 등 비상체제에 돌입해 AI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