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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채형주 ㈜제이엠멀티 봉화공장 대표(오른쪽)가 박노욱 봉화군수를 방문해 장학기금 700만원을 기탁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봉화군청) |
㈜제이엠멀티(봉화공장대표 채형주)가 20일 봉화군청을 방문해 (사)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에 장학기금 700만원을 기탁했다.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제이엠멀티는 지난 2014년 봉화군 유곡농공단지에 입주해 지난 3월에 봉화공장을 준공했으며 데크로드 시스템, 천연목재, 도막형 바닥재 등을 생산,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채형주 봉화공장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써주길 바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커가는 건실한 기업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