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8일 일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태안서 50대 지병비관 목매 숨져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상록기자 송고시간 2016-12-22 07:16

21일 오전 10시쯤 충남 태안군 안면읍 라암로 A씨(59) 축사에서 A씨가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것을 친척 B씨(65)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숨진 A씨의 몸에 특별한 외상이 없고 평소 우울증 약을 복용했다는 가족의 말에 따라 자신의 지병을 비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