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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우소 어미와 송아지.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젖소 통한 한우 송아지 생산 성공 소식을 전했다./아시아뉴스통신 DB |
충남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시작된 젖소초임육성우의 성숙 자궁을 이용한 4대 혈통 보유 한우송아지 생산기술 개발 시험연구사업을 추진해 한우송아지 생산에 성공했다.
22일 천안시에 따르면 이번 연구사업은 젖소사육농가의 우유 생산비 절감을 위한 연구의 필요성과 젖소 자궁을 이용한 4대 혈통 보유 한우송아지 생산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천안 관내 10농가에 농가당 5두식 수정란을 이식해 시험했으며 지난 12일 첫 한우송아지가 탄생 했다.
수정란 이식을 통해 지난 12월 12일에 올해 첫 한우 송아지가 태어났으며 앞으로 악벽 성향 소의 친화력향상과 제분작업지도로 사육환경을 개선하고 황체발육을 위한 광물질 및 비타민을 공급해 시험 연구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축산경영팀 정순우 팀장은 “시험결과로 나온 수란우의 이식 시 행동성향에 따른 수태율 등의 자료는 한우개체 성장률, 분만사고율, 소득효과에 대한 지도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