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는 22일부터 원거리 방문 대신 전국 어디서나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자격·면허증을 빠르고 간편하게 발급할 수 있는 생활자격·면허증 발급 서비스를 실시한다.
현재 시민생활과 밀접한 생활자격·면허증을 받기 위해서는 최초 발급기관 등 관활 행정기관에서만 신청 가능해 직접 방문해야 하기 때문에 시민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어 그 방안으로 전국 시군구 어디서나 팩스 민원을 통해 신청·수령이 가능하게 됐다.
생활자격·면허증 발급 대상은 6종으로 요양보호사·안마사·장례지도사·공인중개사·주택관리사(보) 자격증, 가축인공수정사 면허증이다.
온라인을 통한 발급은 재발급에 한해서 가능하며 발급 가능한 대상은 6종으로 요양보호사·장례지도사·공인중개사·주택관리사(보) 자격증, 이·미용사, 조리사 면허증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자격·면허증을 빠르고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도록 시민에게 적극 홍보함으로써 시민편의를 제고하고 취업과 창업 활성화에 지원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