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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청호초등학교가 법사랑 우수학교에 선정됐다.(사진제공=전남도교육청) |
전남 목포청호초등학교(교장 하재원)는 법무부가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하는 ‘2016. 법교육 우수학교’ 및 ‘법사랑학교’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청호초는 지난해에도 제2회 전국학생자치법정경연대회(전국대회)에 참가해 우수학교로 선정돼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 이기동 교사는 학생들의 법교육 활동 및 실적 그리고 최종보고서 내용 등을 종합한 결과 ‘법교육 우수교사’로 선정돼 법무부 장관상을 3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목포청호초의 이번 수상은 지난 3월부터 법무부에서 주관하는 ‘청소년 법사랑 프로젝트’에 참가해 다양한 법교육 활동을 체계적으로 펼쳐온 결과가 결실을 맺은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법교육 특색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한 법사랑 사이버랜드 콘텐츠와 교육과정 연계 법의식 향상 및 준법교육, 체험중심 학교폭력예방교육, 헌법사랑글짓기대회, 우리 헌법 만들기, 학생자치법정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기동 교사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법의식 향상을 위해 체험과 실천위주의 준법교육과 학생자치법정 운영 및 학교폭력예방 교육을 확대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