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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중앙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이발봉사’서 노인들에 다과 대접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6-12-22 11:21

21일 창원시 진해구 중앙동주민센터에서 가진 ‘사랑의 이발봉사’에서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노인들에게 다과를 대접하며 안내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 진해구 중앙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영옥)는 21일 가진 ‘사랑의 이발봉사’에서 떡과 과자?음료 등 노인들에게 다과를 대접했다.

‘사랑의 이발봉사’는 매달 셋째 주 수요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윤상권 미용사와 진해영화미용학원 봉사자들이 참여해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동안 중앙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매달 이발봉사에 참여해, 자리안내와 뒷정리, 무료 음료 등을 제공하며, 노인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김영옥 회장은 “윤상권 미용사 등 이발봉사자가 우리지역 노인들을 위해 매달 수고해 주시는데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회원들은 앞으로 이발봉사가 원활히 이뤄지고 또한 노인들이 편안하게 머리를 깎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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