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가 다음해 하수도사업 국비 485억원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경기도 31개 시군 하수도관련사업 국비 중 가장 많은 예산이다.
파주시 관계자에 따르면 다음해 주요사업으로 파주시 하수처리수 재이용사업에 170억원, 금촌 하수관로 정비사업 84억원, 용미 공공하수처리시설 72억원, 어유지리 농어촌마을 하수도정비 17억원, 적성 하수관로 정비사업에 8억원이 각각 쓰일 예정이다.
국비 신규사업으로는 광탄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에 5억원, 영장리 농어촌마을 하수도정비 5억원, 두포리 농어촌마을 하수도정비 5억원, 운정 하수관로 정비사업 5억원 등 9개 사업 371억원과 하수관로 BTL, 하수관로 BTL 2개사업 임대료 114억원 등 하수도 분야 총 11개 사업으로 485억원을 확보했다.
2016년 국비 확보액 155억원 보다 330억원(313%) 더 늘어 났으며, 경기도 하수도 전체 국비 3386억원 중 파주시가 14.3%를 확보해 경기도 내 지자체 중 국비 확보액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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