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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윤위영 경북 영덕부군수가 실과소 주무담당 공무원과 읍면사무소 부면장을 대상으로 지역안정대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자체 특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영덕군청) |
경북 영덕군(군수 이희진)이 21일 실과소 주무담당 공무원과 읍면사무소 부면장을 대상으로 지역안정대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자체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
윤위영 부군수는 이날 특별교육을 주재하고 공무원의 공직기강 확립과 비상근무체계 강화와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돼 그 단계가 ‘심각’에 이른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에 총력을 다 할 것을 강조했다.
또 지역경기침체에 따른 민생현장 행정을 추진, 겨울철 산불 예방, 수도시설 동파예방과 함께 '2017 영덕해맞이축제'의 안전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이번 특별교육은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통과된 다음 날 지난 10일 긴급 대책 간부회의를 소집한데 이어 부서별 주무담당(6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소속 직원의 공직기강 확립과 연말연시 민생안정과 주요 현안을 원활히 추진키 위해 마련했다.
윤 부군수는 "이런 시기일수록 우리 공직자들은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가장 군민을 위한 것"이라며 "얼마 남지 않은 한 해 현안업무 추진에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