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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마산합포구 김성호 동서동장 등 현장행정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동서동(동장 김성호)은 성탄절과 연말연시 시민들이 많이 찾고 이용하는 장소와 시설에 대한 현장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동서동의 현장행정 강화는 시민들이 즐겨 찾는 상업지역 등에서 환경저해요인과 주민불편사항을 사전에 해소하는 등 일제정비에 나서고 있다.
매일 다중이용시설을 2회 순회하는 예찰활동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불편사항 해소를 통해 마산어시장, 부림시장, 창동예술촌, 불종거리를 이용하는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하며 시민들로부터 호응도 얻고 있다.
그동안 동서동은 624회 순찰로 환경정비 687건, 무단적치물 91건, 보안등 39건, 재해위험요인 해소 150건, 광고물정비 464건, 교통민원해소 390건, 복지사각지역 어려움 해결 118건 등 총 1939건을 현장행정을 통해 처리했다.
김성호 동장은 “앞으로도 매일 현장행정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