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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청주시 용정동 선프라자에서 2016 충북체육상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최우수단체상을 받은 증평여중 카누부가 기념촬영을 했다.(사진제공=괴산증평교육지원청) |
충북 증평여중(교장 오인규)이 22일 청주시 용정동 선프라자에서 열린 2016 충북체육상 시상식에서 최우수단체상을 수상했다.
충북체육회는 매년 각종 국내외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팀)와 지도자를 발굴, 시상해 왔다.
올해는 6개 부문에서 개인 57명, 단체 11팀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증평여중 카누부는 지난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김민정(3년)이 K-1 500m와 k-2 500m에서 금메달을, 연수경(2년).이다경(2년).이가령(3년)이 K-4 500m에서 금메달을 각각 수상한 적이 있다.
증평여중 카누부는 전국소년체전 전종목 석권이라는 놀라운 성과로 충북 카누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단체상을 수상했다고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은 전했다.
김태봉 지도교사는 “2012년 창단해 지금까지 꾸준한 성과를 보여준 증평여중 카누부는 앞으로도 충북 카누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