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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경북 청도군 대성교회에서 이승율 군수와 자원봉사자 및 관계자들이 무료급식 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잇다.(사진제공=청도군청) |
경북 청도군이 지원하고 청도대성교회가 운영하는 무료급식소에서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토요일 2회 점심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22일 군에 따르면 동절기를 맞아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밥 한끼를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과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으로 행복공동체 복지 청도 실현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청도가 고향인 부산청과물 대표 양부숙씨(55.여)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무료급식소와 노인복지시설 등에 300여만원 상당의 식재료를 전달해줘, 따뜻한 이웃사랑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이승율 군수는 이날 무료급식 자원봉사를 하는 자리에서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자원 봉사자를 격려하면서 "어르신들의 급식에 보다 나은 양질의 식재료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