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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왕산자연영농조합법인과 리베라컨벤션ㆍ리베라호텔 업무협정 모습.(사진제공=창녕군청) |
경남 창녕군 고암면 화왕산자연영농조합법인(대표 성태기)과 리베라컨벤션ㆍ리베라호텔(대표 김태명)이 22일 군 2층 전자회의실에서 고암면에서 생산된 단일미(영호진미)의 생산ㆍ구매를 위한 업무협정(MOU)을 체결했다.
이날 김충식 창녕군수와 관계 공무원을 비롯한 영농조합법인, 리베라컨벤션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업무협정(MOU) 체결 자리에서 리베라컨벤션ㆍ리베라호텔(대표 김태명)은 "시중 쌀값 하락으로 농업인들의 어려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올해 쌀(영호진미) 50t을 구매키로 하고, 다음해부터는 창녕에서 생산된 쌀을 비롯한 양파ㆍ마늘 등 채소류도 구매할 계획이다.
이에 화왕산 자연영농조합법인(대표 성태기)은 "체계적인 영농방법 개선으로 고품질 쌀과 농산물을 생산해 리베라컨벤션ㆍ 리베라호텔 고객이 최상의 만족을 얻을 수 있도록 양질의 상품을 생산 공급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리베라컨벤션ㆍ리베라호텔은 21일 경남도내 장애인복지시설과 무료급식소등 6개소에 고암에서 생산된 쌀(영호진미) 500포(10kg/포)를 복지시설에 기부해 연말연시 불우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나눠 훈훈한 연말연시를 맞이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도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