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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경기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은‘평택.당진항 파제제 건설공사’를 착공했다. 사진은 공사구간.(사진제공=평택해수청) |
경기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은 21일 ‘평택.당진항 파제제 건설공사’를 착공했다.
22일 평택해수청에 따르면 파제제는 악천후에 대비해 평택?당진항 내항 관리부두 및 해경부두 전면해상에 방파제를 건설하는 공사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480억원을 투입 오는 2020년 6월 완공을 목표로 파제제 915m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평택해수청 관계자는 “파제제 축조가 완공되면 이상파랑 시에도 해양경비정 및 관공.역무선 등 이용선박의 안전한 정박으로 평택.당진항을 이용하는 무역선에 대해 상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동북아 물류의 중심항만 도약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파제제’란 태풍 등 악천후 시 선박의 안전한 정박이 가능하도록 항내 정온을 위해 축조하는 시설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