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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평택시청 전경.(사진제공=평택시청) |
경기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12월중으로 저소득 여성 청소년의 건강하고 바른 성장 지원을 위한 ‘저소득 여성 청소년 생리대 지원 사업’을 실시 할 예정이다.
22일 시에 따르면 ‘저소득 여성 청소년 생리대 지원 사업’은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보육시설 ,의료수급 또는 생계급여 만11세-18세 여성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생리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평택, 송탄 보건소에서 대상자 파악 , 신청접수 ,배송 등의 사업을 실시 할 계획으로 현재 읍.면.동 협조로 파악된 710명의 수혜 대상자들을 파악 한 상태로 대상자 개별 또는 시설 등 안내를 통해 방문,우편, 메일 등 신청 접수를 받아 12월중 배송한다는 계획이다.
‘저소득 여성 청소년 생리대 지원 사업’은 저소득 여성 청소년이 경제적 부담으로 생리대를 구입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 여성 청소년의 건강.복지 사각지대 우려에 따른 정부차원의 지원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홈페이지, 생활정보지, 관내 초,중,고 학교등에 적극적 홍보를 실시해 수혜 대상자 누락 방지에 최선을 다해 사업을 추진 해 나갈 계획”이라며 “감수성이 예민한 저소득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한 형평성 제고에 주력 하도록 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