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2일 대전 리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2016 NCS 스토리텔링 공모전 시상식에서 충북보건과학대학교 김지혜 학생(치위생과 3년.왼쪽)이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보건과학대학교) |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는 22일부터 23일까지 대전 리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2016 NCS 스토리텔링 공모전 시상식에서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NCS스토리텔링 공모전은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대한 전문대학 재학생, 졸업생 및 산업체 재직자의 관심도 제고와 능력중심사회 실현을 위한 전문대학의 역할제고, NCS활용 공유 및 확산 홍보를 위해 열렸다.
교육부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후원하고 한국연구재단과 전문대학 NCS거점센터운영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공모전에서 충북보건과학대의 김지혜 학생(치위생과 3년)은 최우수상을, 문동수 학생(반도체전자과 2년)은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에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지혜 학생은 치위생사의 직업을 꿈꾸며 배웠던 다양한 임상실습과 학습경험을 진솔하게 작성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문동수 학생은 공압 PLC 수업에 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수업을 충실하게 수행해 내년 2월 SK하이닉스 입사에 성공했으며 이에 관한 수기를 작성해 장려상을 받았다.
충북보건과학대는 충청·호남권 NCS거점센터로 지정돼 다양한 NCS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