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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서구청사 전경.(사진제공=서구청) |
대전 서구는 음식문화개선운동 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신규 모범음식적 25곳을 포함해 총 274곳을 모범음식점으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모범음식점’은 ▲주방 위생 상태 ▲재료의 적정보관 여부 ▲안전한 운반시설 ▲서비스 친절도 ▲가격표시 등 모범음식점 세부지정기준과 좋은 식단제 이행기준에 적합한 업소에 한해 선정된다.
선정된 업소에는 ▲모범음식점 표지판 부착 ▲쓰레기종량제 봉투 지급 ▲상수도 요금감면 ▲시설개선자금 융자 추천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서구를 대표하는 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음식문화 개선에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