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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주)도프(대표 홍성조 청북면 소재)는 경기 평택시 진위면(면장 최병철)을 찾아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서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사진 왼쪽 두 번째 최병철 진위면장).(사진제공=평택시청) |
(주)도프(대표 홍성조 청북면 소재)는 22일 경기 평택시 진위면(면장 최병철)을 찾아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서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장학금은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모범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초.중.고교생 5명에게 전달됐다.
진위면에 따르면 도프는 특수비료 및 친환경 농자재를 생산, 수입, 판매하는 농업회사로 지난 2009년 설립한 도프장학재단을 통해 7년째 가정형편이 어려운 진위면 학생들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하고 있는 기업이다.
홍성조 대표는 “학생들은 우리들의 미래이고 아직 피지 않은 꽃봉오리다. 꽃봉오리가 아름다운 꽃과 열매가 될 수 있도록 양분이 돼주고 싶다”며 “학생들이 꿈을 품고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희망의장학금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병철 진위면장은 “도프장학재단의 소중한 장학금은 우리지역의 학생들이 훌륭한 재목으로 성장하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주위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요즘 학부모님들께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