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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마산회원도서관이 시행한 사회적 육아지원 운동인 북스타트의 후속 프로그램 ‘뮤직팡팡’ 운영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도서관(관장 전차휘)은 그림책을 통한 행복한 시민 양산을 위한 사회적 육아지원 운동인 북스타트의 후속 프로그램 ‘뮤직팡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9월21일부터 12월21일까지 총 12주간으로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은 동화를 읽어주고 동화내용과 관련된 악기와 소품으로 음악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13∼18개월, 19∼24개월 영유아와 부모 각 15쌍을 대상으로 진행해왔다.
전차휘 관장은 “아기들이 도서관에서 엄마와 함께 하는 그림책 읽기와 다양한 놀이학습으로 책 읽는 기쁨을 아는 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마산회원도서관 홈페이지나 사서담당(055-225-7476)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