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최규관 시 환경녹지국장이 22일 공공하수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받은 포상금 10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
대전시는 2016년도 공공하수도 관리실태 평가에서 최우수 포상금으로 받은 포상금 1000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이날 시청을 방문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희정 사무처장에 성금을 전달했다.
최규관 시 환경녹지국장은 “대전시가 수상의 기쁨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기 위해 기탁을 결정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따뜻한 온정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공하수도 평가는 전국 161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수도 정책, 운영, 서비스 등 3개 분야 27개 항목에 걸쳐 평가를 실시했으며 대전시는 하수도 요금 현실화, 운영인력의 전문성 확보, 방류수 수질개선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최우수 기관으로 수상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