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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중구 원도심권역 희망티움센터는 22일 은행선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위기상황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을 골자로 4개동 주민센터와 파출소·지구대간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사진제공=중구청) |
대전 중구 원도심권역 희망티움센터는 22일 은행선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위기상황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을 골자로 4개동 주민센터와 파출소·지구대간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은행선화동을 비롯한 원도심권역 4개 동장과 관할 파출소 및 지구대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위기상황에 대한 권역별 공동대처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들은 협약에 따라 관내 강력범죄자, 정신질환자, 알콜중독자 등 위험이 노출된 대상자에 대한 지역사회 연계협력 강화하고 위기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수준높은 복지서비스를 증진시켜 나갈 계획이다.
석종호 은행선화동장은 “파출소, 지구대와 연계해 지역주민의 생활환경을 구석구석 살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한편 발로 뛰는 복지행정으로 주민 개개인이 처한 다양한 애로사항과 문제를 맞춤형으로 해결하는 등 동복지허브화에 선도적으로 대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