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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충식 창녕군수가 황규태 새마을운동창녕군지회장에게 장수 독거어른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창녕군청) |
경남 창녕군은 22일 관내 8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저소득 장수독거노인 300명을 대상으로 겨울내의와 롤케이크(5만원 상당)를 전달하는 장수독거어른 위문 사업을 펼쳤다.
군이 주최하고 새마을운동창녕군지회(지회장 황규태) 주관해 매년 장수독거어른 등을 대상으로 위문사업을 활기차게 펼쳐오고 있으며, 읍ㆍ면 새마을부녀회원들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따뜻한 온정과 사랑을 전달했다.
새마을운동창녕군지회 관계자는 "작은 선물 하나에도 환하게 웃는 모습에 마음도 뭉클해 온다"며 "연말연시를 맞아 위문품 전달을 통해 훈훈한 정과 사랑을 나누고, 경로효친사상 전파로 군민 모두가 행복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