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시에 따르면 당초 23일 개장 예정이었던 대전 야외스케이트장과 민속썰매장이 연일 계속된 비와 기온 상승으로 연기가 불가피해 28일로 개장일을 변경했다.
이에 따라 야외스케이트장은 오는 28일부터 2017년 2월 10일까지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개장이 연기됐지만 많은 시민이 기대하고 있는 만큼 더 열심히 준비해서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김일환기자 송고시간 2016-12-22 16:49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