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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대전시는 투명하고 공정한 지방보조금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방보조금 사업추진을 위한 사업자를 신청받는다고 22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23일부터 내년 1월 6일까지로 식생활교육지원사업 등 38개 사업 18억6900만원이다.
신청자격은 대전시에 본부 및 지부를 두고 법령에 의해 설치·운영 중인 공공시설 및 단체, 비영리 법인 등 공모 해당 분야의 사업별로 자격을 갖추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친목 단체나 특정 정당 또는 선출직 후보를 지지하는 단체와 특정 종교의 교리전파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단체 등은 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 행정정보/시정자료실/공보-(공고)에서 세부 사업내용을 확인하고 신청서 서식 등 제출서류를 내려받아 해당 사업 관련 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지원사업 결정은 내년 2월 초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 후 개별통지 된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지방보조금 사업추진을 통해 시민 모두가 함께 소통하고 참여하는 행복한 대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역량 있는 많은 단체 등에서 참여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