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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마산동광교회 백미 기탁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동 소재 마산동광교회(담임목사 강영구)는 22일 어려운 이웃에 전해달라며 ‘사랑의 쌀’ 372포(930만원 상당)를 마산합포구청(구청장 김흥수)에 기탁했다.
마산동광교회는 올해 설립 62주년을 맞는 지역의 유서 깊은 교회로 ‘사랑과 헌신 그리고 축복의 공동체’라는 구호 아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등 사회공헌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사랑의 쌀’ 전달 또한 교회 신도들이 9년 동안 이어오는 이웃 사랑의 실천으로 성탄절을 즈음해 성금을 모아 기탁했다.
마산합포구 사회복지과 관계자는 “해마다 연말이면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마산동광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 받은 ‘사랑의 쌀’은 잘 전달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