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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 DB |
23일 금요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대전·세종·충남은 대체로 흐리고 눈(강수확률 70~80%)이 오다가 늦은 오후에 차차 그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세종·보령 0도, 천안·서산·홍성 -1도 등 영하 1도에서 0도, 낮 최고기온은 대전·세종·보령 2도, 천안·서산·홍성 1도 등 1도에서 3도로 22일보다 낮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눈 구름대 영향으로 많은 눈이 내려 쌓일 가능성이 있으니 시설물 관리와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서해중부해상의 물결은 2.0~4.0m로 매우 높게 일 것으로 예상된다.
24일 토요일은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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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날씨.(사진출처=기상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