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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논산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과 명예경찰소년단 학생들이 논산 부창초·연무중앙초등학교에서 “산타 경찰관이 떴다고 전해라” 라는 등굣길 캠페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논산경찰서) |
논산경찰서(서장 박수영)는 22일 논산 부창초·연무중앙초등학교에서 “산타 경찰관이 떴다고 전해라” 라는 등굣길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각 학교의 명예경찰소년단 학생들과 함께 ‘친구사랑’이 새겨진 핫팩과 쵸코바를 나눠주며 한해동안 수고한 학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색적인 캠페인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논산 부창초 명예경찰소년단 김서경 학생은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 산타 모자를 쓰고 친구들에게 친구사랑 핫팩과 쵸코바를 나눠주니 우리 학교에 학교폭력이 사라질 것 같다”면서 연신 즐거워했다.
논산경찰 학교전담경찰관들은 23일에도 산타복장을 하고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성실히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모범 청소년 10명을 선정해 이들의 집을 직접 찾아가 쌀과 라면 등 생활용품을 배부하고 청소년 및 그 가족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