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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오후 함안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16년 군정 주요 현안 설명회’가열리고 있다.(사진제공=함안군청) |
경남 함안군(군수 차정섭)은 ‘하나되어 행복한 희망도시 함안’을 건설하기 위한 군정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22일 오후 2시,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16년 군정 주요 현안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차정섭 군수를 비롯한 곽세훈 군의회 부의장, 이만호·이성용 도의원, 안상식 군의원, 전 도·군의회 의원, 최둘숙 함안교육장을 비롯한 유관기관·단체장, 김봉수 함안지방공사 사장, 윤종수 이장협의회 회장 및 개발자문위원회장,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군 실과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종근 기획감사실장이 설명한 군정현안으로는 민선6기 함안군정의 비전과 정책방향인 ▶군민이 행복한 품격있는 도시건설 ▶군민 모두가 공감하는 복지함안 조성 ▶친환경농업과 지역특화 작목 육성 ▶일자리가 있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다시 찾고 싶은 매력 있는 관광도시 조성 등 업무분야별로 주요 현안과 성과를 설명했다.
향후 중점 추진과제로는 ▶농산물산지유통시설(APC) 건립 ▶함안수박산업특구 지정 ▶경남의 말산업 거점도시 육성 ▶산인 운곡~칠서 회산간 도로선형 개량 공사 추진 ▶도심재생 창조경제권역 구축사업 추진 ▶함안천 통합·집중형 오염하천 개선사업 추진 ▶함안말이산고분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 등을 설명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참석자들로부터 군정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차 군수는 “다가오는 새해에도 주요 군정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품격 있는 함안을 만들어 나가겠다”면서 “모든 사업이 순조롭게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