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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대전 보문산 4층 세미나실에서 ‘2016년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졸업식’이 열렸다. 사진은 졸업식 모습.(사진제공=대전평생교육진흥원) |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송용길)은 22일 보문산 4층 세미나실에서 대전시 교육청과 함께 ‘2016년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졸업식’을 개최했다.
졸업식에서는 총 40주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41명이 초등학력인정을 받았으며 개근상과 공로상도 수여됐다.
이날 졸업생들은 “내가 학사모를 다 써보네”라고 기뻐하며 1년간 함께 공부했던 학우들과 선생님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로써 2015년 첫 졸업생 40명과 2016년 41명으로 총 81명의 졸업생이 배출됐다.
이중흔 시 부교육감은 “한 해 동안 열심히 공부하여 졸업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고 축하했다.
송용길 원장은 “한글도 배우고 학력도 인정받아 아름다운 도전을 하신 어르신들께 존경과 축하의 말을 전한다”며 “2017년에도 성공적인 문해교육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