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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농업기술원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농업기술원이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농촌진흥사업 기관평가 4개 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충북농기원은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 및 홍보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 SNS 활용평가 분야에서 최우수상, 지역전략작목 산학연 광역화사업 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 우수기관상은 개발한 기술의 신속한 보급과 경영개선, 농촌자원의 소득화, 홍보 추진 등 농촌진흥공무원들의 업무추진 능력과 농업인들이 만족도를 측정해 선정하고 있다.
홍보분야 평가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지난 16일 농촌진흥기관 홍보연찬회시 홍보 우수기관상과 SNS 활용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 충북농업기술원은 도 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하고 있는 사과, 고추, 포도?와인 등 3개의 지역전략작목 산학연협력단이 우수 산학연협력단에 선정되도록 지원한 공로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 지난 9일에는 원예연구과 허윤선 박사가 행정자치부에서 지방행정의 달인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친환경연구과 엄현주 박사는 농촌진흥청에서 농업기술대상 우수상을 수상해 기관의 위상을 높였다.
차선세 원장은 “농업기술원의 성과가 어느해 보다 뛰어나 기쁘다”며 “발전하는 충북농업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