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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충남본부 “농정 중심서는 새 원년 만들 것”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기출기자 송고시간 2017-01-02 14:41

2일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시무식에서 김병찬 본부장이 새해 신년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가 새해를 맞아 고객인 농어업인의 목소리에 귀울이고 격변하는 환경에 적극 대처할 것을 다짐했다.

2일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무식에서 김병찬 본부장은 “새해를 맞아 농정의 중심에서는 새로운 원년(元年)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김병찬 충남지역본부장은 본부 내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 입사한 신입사원 28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우리 공사가 새해를 맞아 농정의 중심에서는 새로운 원년(元年)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히고, 

이어 김 본부장은 “정유년 새해에는 정치. 경제. 사회.문화 전반에 걸쳐 격변이 예상되는 만큼 이러한 상황속에서 기본이 바로선 조직을 구축하고 기초가 튼튼한 경영기반을 만드는데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공사의 경영방침을 뒷받침하기 위해 다양한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대내외적 변화의 흐름을 주시하면서 농업생산기반 정비와 용수관리 등 핵심 정책사업은 시대의 흐름과 정책환경변화에 맞춰 선제적 대안 마련과 시행이 요구된다”고 덧붙였다.

김 본부장은 “발상의 전환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충하고 자체 투자사업은 선택과 집중으로 투자의 효율성을 높이고 경영 효율과 일하는 방식을 바꿔 조직의 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고객과 함께하는 활력이 넘치는 조직문화, 감성이 살아 있는 기업문화정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서 새로 입사한 신입사원 28명에게 임용장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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