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교육부로부터 2016년도 홍보업무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장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전남교육청은 지난해 교육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국민들의 이해와 신뢰를 높이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교육부에서 발행하는 월간지 ‘행복한 교육’의 발행 및 콘텐츠 제작에 적극 협력하고 전남교육청의 우수사례를 발굴해 교육에 대한 긍정적 인식확산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교육부의 ‘행복한 교육’은 현장, 정책, 정보, 교양 이야기등 총 4개의 섹션으로 구성돼 있으며 ‘시도교육청 플러스’에는 매월 교육정책 주제를 선정해 시도의 우수사례를 전국적으로 공유하고 있다.
그동안 전남교육청의 우수사례 주제로는 독서교육, 학부모지원 사업, 교실수업 개선, 방과후학교, 기초학력 향상 지원, 진로교육, 학교예술교육 사업 등 8개 주제가 선정됐다.
이점희 홍보담당관은 “홍보가 정책의 성패를 결정한다”며 “교육공동체와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전남교육의 위상을 높이는데 홍보의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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