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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경, 시무식 갖고 가장 안전한 연안 만들기 다짐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석구기자 송고시간 2017-01-02 14:47

임근조 서장 "국민안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본연의 업무에 매진" 밝혀
2일 오전 기 평택해양경비안전서(서장 임근조)는 2017년 첫 업무를 시작하는 시무식을 개최했다.(사진제공=평택해경)

경기 평택해양경비안전서(서장 임근조)는 2일 오전 2017년 첫 업무를 시작하는 시무식을 개최했다.

시무식은 국민의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국민안전처 장관 신년사 대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안전서, 경비함정, 안전센터 등 직원 및 의경 120여명이 참석했다.

시무식에서 임근조 서장은 “국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본연의 업무에 매진하고,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전문성과 역량을 키우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무식에 이어 김미진 순경 등 신임경찰관(230기) 4명에 대한 임용식을 가졌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정유년 한해는 해양경찰의 이름을 걸고 가장 안전한 연안을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신년 각오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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