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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창원문화재단 전시실에서 ‘2017년 시무식’이 열리고 있다. 닭띠인 김지연 대리(왼쪽부터)와 이상석 경영지원본부장, 신용수 대표이사, 김민국 노조위원장, 박금숙 문화예술본부장이 ‘정유년 상상을 현실로’라고 적힌 떡을 자르고 있다.(사진제공=창원문화재단) |
경남 창원문화재단이 2일 오전 11시 창원문화재단 전시실에서 ‘2017년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신용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무식은 국민의례에 이어 대표이사 인사말, 김민국 노조위원장의 인사말, 축하 떡 자르기, 새해덕담 순으로 진행됐다.
신용수 대표는 “다사다난했던 지난해 말없이 자신의 업무에 충실했던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올해는 직원들과 좀 더 많이 교감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재미있고 질서와 조화 속에 화합하고 비전과 창의적 사고를 갖고 새로운 도전을 통해 시민들과 문화예술 종사자들에게 헌신하는 마음가짐으로 다가가면 창원문화재단의 위상도 높아지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