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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대우 경북 상주 내서면장이 2일 오전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남대우 경북 상주 내서면장(57)이 2일 취임했다.
신임 남 면장은 취임사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지는 못하겠지만 모두가 행복한 내서면을 만들고 주민 숙원사업 해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에도 많은 관심과 보살핌으로 그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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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대우 경북 상주 내서면장이 2일 취임식 후 직원 및 이장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변해광 시의원도 참석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아울러 "이 모든 것을 실현할 수 있도록 이장님은 물론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7급 공채로 1986년 청리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지난해 7월부터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으로 근무해 왔다.
부인 정경숙 여사와 슬하에 1남1녀를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