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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송하영 한밭대 총장을 비롯한 주요보직자, 교수, 직원, 학생대표 등이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를 하고 있다.(사진제공=한밭대학교) |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가 2일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에 분향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로 새해를 시작했다.
이날 송하영 총장은 참배 후 방명록에 ‘개교90주년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여 올해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남기며 한밭대의 지속가능한 중창을 위해 힘차게 전진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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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밭대 문화예술관에서 열린 2017년 시무식에서 송하영 한밭대 총장이 신년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한밭대학교) |
또한 한밭대는 교내 문화예술관에서 교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시무식’을 가졌다.
송하영 총장은 신년사에서 교직원에게 “지역사회와 국가를 위한 지역중심 국립대학의 공적 책무성을 바르게 세울 것. 정직, 책임, 배려의 핵심가치를 다시 한 번 생각하며 수요자 중심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발전시킬 것”이라며 “‘작은 나’를 버리고 공동체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기를 것”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는 정부포상 전수식, 모범직원 표창, 홍보 우수부서 포상 등도 함께 이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