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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행정복지센터 현판식’이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읍장 장진규)은 2일 도?시의원, 관내 기관?자생단체장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서읍행정복지센터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은 중앙정부의 ‘읍면동 복지허브화’ 추진으로 주민맞춤형 복지서비스를 강화하고 주민들이 이를 쉽게 인식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내서읍사무소의 명칭을 내서읍행정복지센터로 변경함에 따라 마련됐다.
‘읍면동 복지허브화’란 보건복지부와 행정자치부가 공동 추진해 읍?면?동을 행정복지센터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읍?면?동의 복지 공무원이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상담과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창원시는 지난해 7월 조직개편을 통해 내서읍에 맞춤형복지팀을 설치해 사회복지 인력배치를 완료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직접 찾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통합사례관리 중심의 복지행정 업무에 집중해왔다.
한편 이번 내서읍행정복지센터 현판은 (사)한국미술협회 마산지부 조현판 씨가 서예글씨를 재능기부로 만든 것으로 문화예술특별시 창원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