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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국립 한국교통대학교가 충북 충주캠퍼스에서 ‘2017년 시무식’을 개최한 가운데 김영호 교통대학교 총장이 신년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교통대) |
국립 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가 2일 충주캠퍼스 대학본부 2층 국제회의장에서 ‘2017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시무식은 교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직원들에 대한 정부포상과 교내포상자 시상식, 2016년 한해를 되돌아보는 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김영호 총장은 “2017년은 우리 대학이 개교 112주년이 되는 해로 100년이 넘는 역사는 자랑인 한편 우리의 소명을 말해 주기도 한다”며 “선배들의 노력을 잊지 말고 더 좋은 역사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2017년 모두 ‘붉은 닭의 지혜’를 발휘해 단합하고 열정을 쏟아내 보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