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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출판 문학동네 주최 '제6회 연말결산 리뷰대회'에서 에세이 부분 '대상'을 수상한 청도경찰서 112타격대소속 이의진 수경.(사진제공=청도경찰서) |
경북 청도경찰서(서장 김영환)는 112타격대 소속 이의진 수경이 지난해 12월30일 도서출판 '문학동네 출판그룹'에서 주최한 '제6회 연말결산 리뷰대회'에서 '마르지 않는 호수가 되어'라는 제목으로 수필을 응모, 대상에 선정돼 상장과 시상금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의진 의경은 경북 안동이 고향으로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 재학중 지난 2015년 4월16일에 군입대 후 동년 6월3일부터 현재까지 청도경찰서에서 의경복무를 하고 있다.
대상을 수상한 이 의경은 복무중 휴식시간을 이용해 책을 가까이 하고, 자기계발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 등 평소 타 대원의 모범이 되고있으며, 평소 문학창작에 대한 열정과 노력으로 군생활중 소중한 결실을 맺을 수가 있었다.
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쾌적한 복무환경을 조성해 대원 개개인의 자기계발을 독려하고 군복무생활이 정체와 소모의 시기가 아니라 자기발전과 도약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