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일 충북대학교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 마련한 새해맞이 떡국나눔 행사에 대학 구성원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떡국을 먹고 있다.(사진제공=충북대학교)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은 2일 구내식당(한빛. 별빛. 은하수 식당)에서 대학 구성원과 주민 1500여명에게 새해맞이 떡국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거점대학인 충북대가 2017년 정유년 새해를 맞아 대학 구성원을 비롯한 청주지역 주민과 나눔의 기쁨을 누리고 충북대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윤여표 총장은 “설날에 가족이 모여 떡국을 먹으며 소원을 빌고 덕담을 나누는 것은 한국의 전통”이라며 “새해를 맞이해 떡국을 함께 먹으며 주위 사람들과 덕담을 나누고 정유년을 힘차게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