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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경북도학생문화회관이 초.중학생 500여명과 학부모가 함께 참석한 가운데 2016학년도 겨울방학중문화예술교실 개강식을 열고 있다.(사진제공=경북도학생문화회관) |
경북도학생문화회관(관장 박병길)은 2일 초.중학생 500여명과 학부모가 함께 참석한 가운데 2016학년도 겨울방학중문화예술교실 개강식을 가졌다.
겨울방학중문화예술교실은 건전한 여가 활동을 통해 잠재된 끼를 살리고, 오감을 자극하는 놀이체험 속에서 창의성과 감성을 계발하기 위해 2일부터 오는 20일까지 3주간 오전 13강좌, 오후 12강좌가 운영된다.
이번 겨울방학에 개강하는 강좌에는 음악, 미술, 체육, 문화 등 각 분야 로 개설했으며, 음악에 '오카리나, 난타, 바이올린, 사물놀이, 우쿨렐레', 미술에 '상상속으로 미술관, 클레이아트, 흙이랑 놀자', 체육에 '나도야 댄싱퀸, 신나는 골프, 키가 쭉쭉 몸이 튼튼 뉴스포츠' 그리고 문화에 '나는 마술사, 그림책 인문학'등 오전/오후 25강좌를 개설했다.
신청은 방문 및 온라인 접수로 했으며, 모두 무료로 개설했다.
윤한경 경북도학생문화회관 문화예술부장은 환영식에서 "학생들은 신청한 프로그램에 빠짐없이 참여해 방학 기간을 알차게 보낼 뿐만 아니라 자신의 끼를 스스로 찾아보고 새해를 맞아 힘차게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더 좋은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