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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1월 이달의 기업 '신우신㈜' 선정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박종률기자 송고시간 2017-01-02 18:32

2일 경산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최영조 시장(왼쪽)과 이지우 신우신㈜ 대표이사(오른쪽)가 회사기 게양식을 갖고 있다.(사진제공=경산시청)

경북 경산시는 1월 이달의 기업으로 신우신㈜를 선정하고, 최영조 시장과 이지우 대표이사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일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회사기 게양식을 가졌다.

신우신㈜는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날마다 새로워져야 한다'라는 경영이념으로 자동차부품 생산.개발을 통해 국가산업발전의 미래를 열어가는 강소기업이다.

지난 2001년 창립 이래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과감한 투자로 산업기술개발 및 품질향샹에 매진하고 있으며, 또한 지난해 8월 남천면 협석으로 공장을 확장 이전하고 꾸준한 설비투자로 매출을 확대하는 등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지난 2014년 경북도 신성장기업 선정 표창, 2014년 올해의 중소기업상 수상, 2015년 경찰의 날 경찰청장상을 수상했으며, 64명의 근로자가 함께 일하면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153억원의 매출을 거양하는 등 지역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한 공이 인정돼 '경산시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됐다.

최영조 시장은 "지역경제 발전의 주역인 기업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예우하기 위해 격월로 이달의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지역사회와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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