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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오후 1시 32분쯤 부산 금정구 부곡동 산성터널 접속도로 지하공사장에서 작업 중이던 64살 A 씨가 운전석 문짝에 팔이 끼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해 구조대원에 의해 구조되고 있다.(사진제공=부산 금정소방서) |
2일 오후 1시 32분쯤 부산 금정구 부곡동 산성터널 접속도로 지하공사장에서 작업 중이던 64살 A 씨가 운전석 문짝에 팔이 끼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공사를 진행 중인 D산업에 따르면, A 씨는 공육굴삭기 기사로, 이날 지하 5m 깊이에 위치한 지하공사장 내에서 이동하다가 위로 세워져 있는 H빔과 굴삭기 문짝 사이에 왼쪽 팔이 끼어 팔꿈치 등에 부상을 입었습니다.
A 씨는 현재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공사장 내에서 H빔이 굴삭기 쪽으로 추락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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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오후 12시쯤 범어사 매표소 앞에 정차 중인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해 구조대원이 진화하고 있다.(사진제공=부산소방본부) |
한편 새해 첫날인 어제도 사고가 이어졌습니다.
어제 오후 12시쯤 범어사 매표소 앞에 정차 중인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20만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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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오전 9시쯤에는 사상구 가야대로에서 승용차 3대간 추돌사고가 발생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원이 운전자 등 부상자 8명을 이송 중이다.(사진제공=부산 북부소방서) |
또 이날 오전 9시쯤에는 사상구 가야대로에서 승용차 3대간 추돌사고가 발생해 운전자 등 8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아시아뉴스통신 박상언입니다.
[영상제공] 부산소방본부
[편집] 박재환 P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