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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인천시 중구가 월디관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중구청) |
인천시 중구가 2일 월디관 대회의실에서 김홍섭 중구청장을 비롯한 300여명의 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가졌다.
김홍섭 중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사업 시행을 위한 기본업무협약 체결로 공공개발이 시작된 점을 높게 평가하고 각 분야에서 이뤄 낸 지난 한해의 성과들을 되돌아보고 올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데 중점을 뒀다.
이어 인천내항 재개발사업 추진과 국제여객터미널 존치,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풍요로운 구민의 삶 구현, 행복한 복지사회 구현, 쾌적한 정주환경 개선과 불편 없는 교통체계 구축 등을 새해의 구정목표로 정하고 “구민들의 열정을 바탕으로 한마음 한뜻으로 화합해 대(對) 중국 경제교역의 중심도시, 세계의 관문이자 관광의 중심도시 중구를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