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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오전 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가 2017년 정유년 시무식에서 전 직원이 동참한 '2017년 음주운전 ZERO의 해 선언식' 등 반부패 척결과 청렴 선언으로 한 해의 업무를 시작하고 있다.(사진제공=서울국유림관리소) |
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 원동복)는 2일 오전에 열린 2017년 정유년 시무식에서 전 직원이 동참한 '2017년 음주운전 ZERO의 해 선언식' 등 반부패 척결과 청렴 선언으로 한 해의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울국유림관리소장은 이 날 시무식에서 산림청 올 해 예산이 2조 111억으로 개청 이래 최초로 2조원이 넘는다고 말하며 최일선 산림행정 업무를 담당하는 기관으로서 국민들에게 직접 체감되는 산림행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서울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은 시무식에 이어 부패 취약분야와 비위유형 등에 대한 교육 참여와 ‘산림청공무원 청렴생활 행동수칙’을 낭독하고 '2017년 음주운전 ZERO의 해' 선언식으로 청렴 결의를 다지며 새해 업무 시작을 준비했다.
서울국유림관리소장은 “공직자의 자세는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고 강조하며 새해 시무식을 ’청렴의 날‘ 운영과 음주운전 ZERO의 해 선언으로 시작한 것은 이런 일환에서 이뤄졌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