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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인천시 남동구가 지역 중소기업 2개 업체 대표를 지난해 4분기 우수기업인으로 선정해 구청에서 시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남동구청) |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장석현)가 관내 중소기업 중 기술력이 우수하고 성장잠재력이 높아 장기간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 2개 업체 대표를 지난해 4분기 우수기업인으로 선정해 2일 구청에서 시상했다.
이번에 시상한 우수기업인은 28년 동안 자동차?건축?산업용 고무제품의 끊임없는 연구?생산으로 남동구 경제발전에 공을 세우고 설립 초기부터 해외시장 개척에 도전해 국제적으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은 ㈜새한포리머의 김덕배 대표와 전기와 전화콘센트 개발 분야에 아낌없는 투자와 더불어 직원들간 화합?소통에 힘쓰고 인천지역 각종 경제단체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피아이씨에스산업의 김동효 대표로 부상으로 ‘우수중소기업’ 현판이 수여됐다.
구 관계자는 “끊임없는 생산기술 향상 등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관내 우수기업인을 선정해 표창함으로써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기업의 대외 신인도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