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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오후 경남도교육청 교육감집무실에서 박종훈 교육감이 학교자치활동과 봉사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중고등학생 6명을 초청,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있다.(사진제공=경남교육청) |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은 2일 오후 집무실에서 학교자치활동과 봉사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중고등학생 6명을 초청해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학생을 위한 교육’, ‘학생을 중심에 두는 교육’을 강조해온 박종훈 교육감이 조직개편을 통해, ‘학생생활과’를 신설하는 등 학생이 즐거운 학교를 만들어 가는 교육정책의 연장선상으로 이뤄졌다.
이날 초청된 학생은 조윤수(무학여고), 이해랑(통영고), 신재현(마산서중), 진세한(태봉고), 최낙훈(삼천포공고), 이시은(수남중) 등 모두 6명이다.
이날 대화의 시간은 성적 중심의 학교생활에서 벗어나 학생자치로 이뤄지는 다양한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학생이 꿈꾸는 학교는 어떤 모습인지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자리가 됐다.
박종훈 교육감은 “오늘 학생들이 들려준 다양한 학교 현장 이야기를 통해 ‘학생이 행복한 경남교육’ 방향을 가늠하고 설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