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구적십자와 티브로드 대구방송, 한국가스공사가 지난달 29일 대구시교육청을 방문해 취약계층 청소년 교복지원금 6025만원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시교육청) |
대구적십자(회장 송준기)와 티브로드 대구방송(대표이사 김상섭), 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는 지난달 29일 대구시교육청을 방문해 취약계층 청소년 교복지원금 6025만원을 전달했다.
교복지원금은 초등학교와 중학교 졸업예정자 241명에게 1인당 25만원씩 지원된다.
이번 지원금은 지난해 9월10일 두류공원에서 개최된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 대회'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으로 마련했다.
송준기 대구적십자 회장은 "취약계층 학생에 교복을 지원해 저소득 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수혜 학생이 밝고 건강한 우리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나눔문화 조성에 대구적십자가 더 많은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