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전해철)은 경기도당 대변인단이 체제를 갖추고 본격적인 활동을 한다고 밝혔다.
대변인단은 김용 수석 대변인과 민경선·송현주·조재훈·최영옥 공동대변인 체제다.
김용 수석 대변인은 전 참여정부 청와대 행정관을 거쳐 현재 화성시갑 지역위원장이다.
공동 대변인은 민경선(현 경기도의원, 전 최성 국회의원 보좌관), 송현주(현 안양시의회 의원, 전 경기도당 여성지방의원협의회 공동대표), 조재훈(현 경기도의원, 전 오산지역 대학생 연합 5대회장), 최영옥(현 수원시의회 의원, 전 경기시민사회연대회의 상임대표)로 인선되었다.
다음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대변인단 출범에 부쳐 경기도민에게 드리는 새해 인사문이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새해인사문>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2017년 정유년 닭의 해가 밝았습니다.
우리의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올해의 시작은 그 어느 때보다 더욱 특별합니다.
지난 한 해는 시민 명예혁명이라는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작성한 순간으로, 낡은 기성정치에 분노한 시민들이 잘못된 현실에 촛불을 들고 어둠을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을 보인 한 해였습니다.
이에 우리는 붉은 닭이 어둠의 끝에서 새로운 새벽을 알리듯 바야흐로 새해에는 촛불 민심을 오롯이 담아내어 국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세상을 위해 전념할 것을 다짐합니다.
새해를 맞아 새롭게 출범하는 경기도당 대변인단 역시 경기도민과 함께 새로운 다짐 속에서 2017년 정유년을 맞이합니다.
새로운 각오와 도전적 자세로 경기도민 여러분과 함께 시대 과제를 풀 열쇠를 찾는데 매진하고 변화의 문을 힘차게 열고자 합니다.
민주주의의 새 장을 펼치라는 국민적 요구와 정권교체라는 시대적 과제를 완수하는데 대변인단 모두는 모든 역량을 모을 것입니다.
다시 한 번 경기도민 여러분과 언제나 함께 소통과 참여, 연대의 장을 폭넓게 열어가는 정유년이 될 수 있길 소망합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넘치는 한 해 되시기를 기원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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